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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매직아이' 김제동, 주립대 총장다운 경험

SBS '매직아이' 김제동/SBS 제공



SBS '매직아이' 김제동이 처음 술을 마신 경험을 상기했다. 주립대 총장다운 이야기였다.

5일 '매직아이'에서 김제동은 "7살 때부터 술을 마셨다"고 말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이어 "당시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집에 들어왔다"며 "술에 취한 7살 아이를 본 어머니의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고 추억했다.

그는 이날 단순히 술을 마시고 취하는 것이 아닌 술에 대한 예의를 중시하는 자신의 철학을 밝히기도 했다.

'매직아이' 5일 방송에서는 술자리에서 생기는 애매한 상황과 폭력에 대해 토론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