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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이세영 계략에 수난 연속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제이에스픽쳐스 제공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가 이세영의 계략에 수난을 겪는다.

5일 '트로트의 연인' 14회에서 박수인(이세영)은 주요 인물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장준현(지현우)의 생일 파티를 연다. 최춘희(정은지)는 장준현의 생일 파티를 위해 축하 무대를 서는 것을 시작으로 와인 세례를 맞고 수영장 물에까지 빠지는 수난을 겪게 된다.

이 장면은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촬영됐다. 태풍으로 비가 계속 쏟아지던 악조건이었다. 그러나 지현우·정은지·신성록·이세영은 아랑곳 하지 않고 역할에 몰입해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트로트의 연인'의 한 관계자는 "생일 파티 장면은 긴장감과 달달함을 넘나들 것"이라며 "최춘희 어머니를 둘러싼 비밀도 조금씩 드러나면서 빠른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다"고 전했다.

지난 13회 방송은 기억이 완전히 돌아온 장준현과 그 사실을 알게 된 최춘희의 포옹으로 마무리돼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가 큰 상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