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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태티서 '가을의 여왕'으로 귀환 두 번째 앨범 '트윙클' 인기 넘을까



소녀시대의 유닛인 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가 올 가을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태티서는 9~10월께 새 앨범 발표를 목표로 현재 음반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앨범의 타이틀곡은 경쾌한 느낌의 댄스곡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태티서는 2012년 4월 유닛으로 첫 앨범인 '트윙클'을 발표해 소녀시대에 버금가는 큰 인기를 얻었다. 태티서의 세 멤버는 소녀시대로 2월 네 번째 미니앨범 '미스터 미스터'를 발표하고 활동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데뷔 7주년을 기념해 25일 멤버들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보낸 여름휴가 모습을 담은 포토북 '걸스 제너레이션 인 라스베이거스'를 발매한다.

라스베이거스의 사막, 야경 등을 배경으로 파자마 파티, 쇼핑, 물놀이 등 다양한 설정을 한 사진들이 담겼다. 290쪽 분량의 화보집과 촬영 스케치 영상 DVD, 포스터 등으로 구성됐다. 포토북은 현재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 중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