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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세월호 특별법 김장훈 단식 사흘째…"유민아빠는 23일 걱정돼.."

김장훈 단식



'김장훈 단식 사흘째'

가수 김장훈이 세월호 참사 국민단식에 참여한지 사흘째를 맞았다.

6일 광화문 광장에 위치한 단식 농성장에서 만난 김장훈은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졌지만 지친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 농성장 한켠에서 휴식을 위해 누운 김장훈은 한 손에 노란 꽃을 쥔채 휴식을 취했다. 그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김장훈은 세월호 특별법도 유야무야되는 작금의 현실에서 마음 다잡고 처음부터 시작하는 의지로 단식에 합류했다.

김장훈은 지난 4일부터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참몰 희생자 유가족들과 함께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단식 농성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이날 김장훈은 트위터를 통해 "걱정들 많이하셔서 강건한(?)사진 한장 올립니다. 터프하고 괜찮쵸? 배고파서 눈에 독기서린거말구는ㅎ유민아빠는23일째라 모든걸 초월하신듯~그게 다행인듯도하고 더 걱정도되고 하여 제가 여기서 자는건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글을 남겼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