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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스포츠종합

이용대 아시안게임 첫 금 스매싱 자격정지 시련딛고 대표선발

이용대. /뉴시스



배드민턴 간판스타 이용대(삼성전기)가 자격정지의 시련을 딛고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을 노린다.

이용대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의 랭킹에 따라 6일 대한배드민턴협회로부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복식 대표로 선발됐다. 이용대는 유연성(복식 세계랭킹 2위)과 조를 이뤄 김기정-김사랑(세계랭킹 5위·이상 삼성전기)조와 함께 대회에 출전한다.

이용대는 올해 초 약물 검사 절차 위반으로 1년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다. 그러나 협회 차원의 소명 작업을 거쳐 자격 정지에서는 벗어났다. 복귀 후 6월 슈퍼시리즈급 대회에서 3주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정상 궤도에 올라섰다. 이용대-유연성은 지난해 10월 남자복식 파트너를 이뤄 9개월여 만에 세계랭킹을 2위까지 끌어올렸다.

이용대는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혼합복식 금메달을 땄지만 아시안게임에서는 2006년 도하와 2010년 광저우에서 남자복식 동메달, 남자단체전 은메달을 따는데 그쳤다.

배드민턴 대표팀은 코리안리그 2차대회가 끝나고 7일 태릉선수촌에 소집해 막바지 훈련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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