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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야구

NC 다이노스, 롯데 서스펜디드 경기서 짜릿한 승리



NC 다이노스가 2011년 이후 약 3년 4개월 만에 열린 일시정지 경기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NC는 6일 오후 4시 부산 사직구장에서 재개된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일시정지 경기에서 속개와 동시에 터진 권희동의 1타점 적시 2루타에 힘입어 3-1로 이겼다.

3∼4위 간의 대결에서 승리한 NC는 롯데와의 격차를 7.5경기로 벌리며 '3강' 지위를 공고히 했다.

2위 넥센과의 승차도 1.5경기로 좁혔다.

이날 승리로 NC는 최근 2연패와 용병 투수 찰리 쉬렉의 욕설 파문, 주전 유격수 손시헌의 무릎 부상 등 겹친 악재 속에서 이틀에 걸친 혈전을 승리로 장식해 분위기를 쇄신할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국내 프로야구에서의 일시정지 경기는 이번이 7번째다. 종전 마지막 사례는 2011년 4월 16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두산전으로, 당시에도 조명탑 고장 탓에 이튿날 낮에 경기를 속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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