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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로이킴 패션 디자이너 변신…감각적 디자인 눈길

로이킴



가수 로이킴이 디자이너에 도전했다.

세정에서 전개하는 TD 캐주얼 '헤리토리'가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로이킴과 손잡고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 로이킴은 이번 작업에서 헤리토리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본인만의 감성과 디자인적 감각을 녹인 그림을 선보여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탄생시켰다.

헤리토리 X 로이킴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면 소재의 반팔 라운드 티셔츠 3종과 피케셔츠 2종, 체크셔츠 3종, 데님 1종 등 총 9종으로 구성됐다. 이는 평소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선호하는 로이킴의 취향이 고스란히 반영돼 모노톤이 주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또 로이킴은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아 사회에 활기찬 희망을 불어넣고자 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헤리토리 관계자는 "로이킴은 뛰어난 디자인 감각과 패션 센스는 물론, 개인 SNS를 통한 헤리토리 화보 촬영현장을 깜짝 공개 및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 등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커 이번 작업에서도 퀄리티 높은 콜라보레이션 제품이 탄생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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