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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마이크ON] 시크릿·레이디스코드 섹시 탈피 차별화 전략 컴백…권리세 파격 변신

시크릿 '아임 인 러브'



시크릿·레이디스코드 섹시 탈피 차별화 전략 컴백

걸그룹 시크릿(한선화·송지은·정하나·전효성)과 레이디스 코드(권리세·소정·애슐리·은비·주니)가 톡톡튀는 매력으로 돌아왔다.

완전체로 돌아온 시크릿은 7일 신곡 '아임 인 러브'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시크릿은 이날 공개된 뮤비 티저 영상에서 청순함과 섹시한 모습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이 영상은 누군가에게 상처 받은 듯 처연하고 슬픈 표정을 짓는 시크릿 멤버들의 표정으로 시작된다. 특히 최근 배우로 거듭난 한선화는 눈물을 흘리며 애절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이 티저 중반부부터 네 멤버들은 과감하고 파격적인 의상으로 갈아입은 후 180도 변신, 각선미를 과시하거나 풍만한 볼륨감을 자랑하며 시크하고 섹시한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도입부 잔잔한 멜로디와 달리 중반부 경쾌한 멜로디는 이번 신곡의 반전 콘셉트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시크릿이 반전 매력을 예고했다면 레이디스 코드는 신나는 펑키곡 '키스 키스'로 돌아왔다. 소녀들의 로망인 '키스'를 소재로 해 레이디스코드만의 발랄한 색채를 표현했다. '키스 키스'는 히트작곡가 슈퍼창따이가 만든 곡으로 펑키한 멜로디와 강렬한 리듬이 특징인 곡이다.

레이디스코드는 "전기에 감전된 기분이었어 (그럴걸) 짜릿한 기분 좋아", "아직 난 안돼요 아직 난 안돼요 아직 난 아직 난", "솔직히 말해 너 입 냄새 좀 나" 등 발칙한 노랫말로 상상 속의 키스를 담아냈다.

특히 브릿지 파트는 뽀뽀 소리와 함께 정체 모를 남성의 음성이 흘러나오며 컴백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레이디스코드의 톡톡 튀는 군무를 엿볼 수 있을 것을 보인다.

레이디스 코드는 8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시작한다.

레이디스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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