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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이청용 김보경 소속팀 EPL 승격 나서…9일 '챔피언십' 시즌 개막



한국 축구대표팀 간판 이청용(26·볼턴)과 김보경(25·카디프시티)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향한 대장정에 돌입한다.

잉글랜드 2부리그인 챔피언십은 오는 9일 오전 영국 블랙번의 이우드파크에서 열리는 블랙번과 카디프시티의 경기로 2014-2015시즌 막을 연다.

김보경의 소속팀이자 개막전 원정팀인 카디프시티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 승격했으나 최하위에 그치며 챔피언십으로 돌아와 재승격에 도전한다.

이청용의 소속팀은 2011-2012시즌 프리미어리그 18위에 그쳐 챔피언십으로 강등된 이후 챔피언십에 머물고 있다. 이 팀의 주축 선수로 뛰어 온 이청용은 올 시즌을 앞두고 이적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결국 볼턴에서 또 한 번의 시즌을 맞이하게 됐다. 이청용은 9일 밤 왓퍼드와의 원정경기로 볼턴에서 6번째 시즌을 시작한다.

총 24개 팀이 경쟁하는 챔피언십에서는 1∼2위 팀이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로 자동 승격되며, 3∼6위 팀은 플레이오프에서 나머지 한 장의 승격권을 두고 다툰다. 반면 22∼24위는 3부리그인 리그1로 강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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