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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화요비 신곡 '가까이서보니 미인이네'로 음원 강자 입증

화요비



가수 화요비가 발표한 신곡 '가까이서보니 미인이네'로 음원 강자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화요비는 6일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신곡 '가까이서보니 미인이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특히 신곡 '가까이서보니 미인이네'는 음원 공개와 함께 음원사이트 10위권에 진입하며 2년여의 공백을 무색케 하고 있다.

소울 짙은 가창력으로 R&B 여제로 불리는 화요비는 '벅스' 2위, '소리바다' 4위, '멜론' 14위에 올랐다. 최근 가요계는 여름시장을 겨냥해 아이돌 가수들이 일제히 신곡을 발표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거둔 성적이라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가요관계자들은 "화요비에 대한 대중의 기대와 그에 걸맞은 색깔 짙은 음악이 큰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이뤄낸 결과"라며 "대중적인 우탄의 랩 피처링과 화요비만의 그루브가 조화를 이뤄 혼성 듀엣곡 전성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화요비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가까이서보니 미인이네'는 '쇼 미더 머니' 시즌2를 통해 가요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우탄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또 리한나의 앨범으로 그래미상을 수상한 세계 엔지니어 크리스 게링거가 앨범 마스터링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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