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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박보람 '예뻐졌다' 공개…블락비 지코도 "헐!"

박보람 '예뻐졌다' 앨범자켓



가수 박보람이 데뷔곡 '예뻐졌다'를 7일 음원사이트에 공개해 화제다. 특히 악동 지코가 작업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

4년 만에 데뷔하는 박보람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예뻐졌다'는 힙합리듬이 결합된 미디움템포의 곡으로 한 번 들으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쉬운 멜로디에 전반적으로 깔리는 복고풍 피아노가 인상적이다.

'예뻐졌다'는 예뻐지기 위해 정말 노력했고 그로 인해 달라진 모습으로 자신감을 얻어 자신을 사랑하게 됐다는 내용의 곡이다. "바나나 한 개, 계란 두 개", "예뻐졌다. 매일 듣고 싶었던 말 정말"등의 가사는 실제 박보람의 이야기와 감정을 녹여내 정말 예뻐지고 싶은 박보람, 동시에 모든 여자들의 이야기를 재치있게 풀어냈다.

'예뻐졌다'는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를 프로듀싱한 올킬프로듀서 '블랙아이드 필승'의 라도, 정기고X소유 '썸'의 믹스마스터링을 담당한 마스터키, '헐'로 차트올킬을 달성한 블락비의 지코가 작업에 참여했다.

지코는 박보람의 변신에 대한 자신의 느낌을 가사에 풀어내 센스만점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 외에도 현아, 고준희 등을 맡았던 비주얼 스태프들과 지드래곤, 블락비, 비스트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이기백 감독까지 합세해 '예뻐져서' 돌아온 스무 한 살 박보람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본격적인 가수활동을 시작하는 박보람은 "드디어 '내 노래'를 들려드리게 되다니 설렘과 동시에 많이 긴장된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으면 한다"며 "저 스스로에게는 파격 변신이다. 많은 분들이 발라드를 부르는 박보람으로 기억하고 계실 것이다. 지난 4년 동안 틀에 갇히지 않고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외모만큼 내실을 다졌다. 아쉬움 없이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는 각오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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