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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에이핑크 '에이핑크의 쇼타임'서 애교 총집결…은지 담력-초롱 보미 나은 눈물

'에이핑크의 쇼타임'



'에이핑크의 쇼타임' 첫회부터 화제

걸그룹 에이핑크가 MBC 에브리원 '에이핑크의 쇼타임' 첫 회부터 대성통곡했다.

'에이핑크의 쇼타임' 7일 방송에서 에이핑크 멤버들은 각오를 다지기 위해 번지점프에 도전했다. 멤버들은 50m 높이의 번지점프대 위에 오르자 웃음기가 사라진 얼굴을 드러냈다.

은지는 "이 정도면 괜찮네" "내가 제일 먼저 뛸래"라며 즐거워했고 장비를 착용하자마자 망설임 없이 다이빙했다.

그러나 초롱·보미·나은은 눈시울을 붉히며 결국 뛰어내리지 못했다. '에이핑크의 쇼타임'에서 에이핑크는 특유의 애교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에이핑크의 쇼타임'은 팬들이 보내는 질문을 바탕으로 아이돌 그룹이 이에 답하며 각종 미션을 수행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