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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이유리 '해피투게더3'서 저돌적 프러포즈 거절 끝 결혼 고백 반전매력 '깜짝'

KBS2 '해피투게더3'의 이유리



이유리 '해피투게더3'서 결혼 스토리 공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악녀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유리가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남편을 향한 순애보를 전했다.

이유리는 '해피투게더3' 7일 방송에서 지금의 남편에게 먼저 프러포즈했다고 고백했다. 이유리는 '해피투게더3'에서 "지금의 남편은 원래 알던 사람이었는데 전혀 결혼할 사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 순간 정말 뒤에 광채가 보이듯이 그 사람이 보이더라"며 "이 사람이 내 사람이다. 이 사람 놓치면 평생 후회하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유리는 심지어 남편에게 연애가 아닌 결혼을 먼저 하자고 프러포즈 했으나, 남편이 거절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이유리는 결혼 4년차 임에도 남편에게 도시락을 싸주기 위해서 새벽같이 일어나는 귀여운 살림꾼으로서 숨겨둔 반전 매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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