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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해피투게더3' 조세호-김신영 MC 신고식 과욕에 유재석·박명수 지적

'해피투게더3'의 김신영 조세호



'해피투게더3' 조세호·김신영, 허경완·신봉선 대신 MC 첫 방송

남녀 대세 개그맨 조세호와 김신영이 KBS2 '해피투게더3' 신고식을 치렀다.

조세호와 김신영은 '해피투게더3' 7일 방송에서 보조 MC로 첫 선을 보였다. 조세호, 김신영은 똑 닮은 바가지 머리와 노란색 찜질복을 입고 등장해 "우리는 데칼코마니 남매다"고 선언하며 "아직 해피투게더3 MC가 되긴 멀었다. 인턴부터 시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들은 때로는 자신의 경험을 적절히 섞은 상황극과 유쾌한 애드리브로 촬영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으나 과한 열정으로 인해 유재석·박명수에게 구박을 받기도 했다.

이 날 '해피투게더3'는 '살림의 여왕' 특집으로 꾸며졌다. 텃밭에서 채소를 따면서 친환경 살림을 하는 박잎선과 시어머니와 남편에게 칭찬하며 애교로 살림하는 귀여운 살림꾼 크리스티나, 자취내공 9년차 이국주의 노하우가 담긴 싱글하우스까지 낱낱이 공개된다. 또 이유리는 남편과 단 둘이 사는 집에 냉장고 5대가 있게 된 사연과 수건과 속옷에 집착하는 살림 노하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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