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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엠넷 '쇼미더머니3' 타래 디스곡까지 연출? 실제? 스윙스vs산이 엠넷 '음담패설' 설전

'쇼미더머니3' 타래를 소재로 다룬 '음담패설'



엠넷 '음담패설'서도 엠넷 '쇼미더머니' 타래 화제

래퍼 스윙스와 산이가 엠넷 '음담패설'에 출연해 엠넷 '쇼미더머니3' 출연자인 타래의 악마의 편집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7일 방송된 엠넷 '음담패설'에서 스윙스는 '쇼미더머니3'가 악마의 편집 논란을 일으키는 것과 관련해 "악마까진 모르겠다"고 말했다. '쇼미더머니3'의 타래는 심사위원의 말을 듣던 중 문을 박차고 나가는 경솔한 행동을 보였고, 이는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 이후 타래는 SNS를 통해 "나는 그렇게 버릇없는 사람이 아니다. 이야기를 다 듣고 나갔다"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스윙스는 "당시에는 굉장히 화가 났다. 이후 타래씨 해명글을 보니 마음이 아프더라. 디스곡까지 낸 걸 보니 스스로 TV에 나온 모습도 보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산이는 "피드백을 받아야 하는데 타래가 도중에 나갔다. 심사도중 타래가 퇴장한 상황은 가짜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