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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해피투게더3' 크리스티나, 시어머니 스파게티 접시도 맛 없으면 치워버려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크리스티나



크리스티나 '해피투게더3'서 고부관계 에피소드 공개

이탈리아 출신의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시어머니를 향한 돌직구 발언을 했다.

크리스티나는 7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 "이탈리아 사람은 직설적으로 말하는 편이다. 그래서 시어머니를 위해서 스파게티를 준비해 어머니께 드셔보라고 말했는데 어머니께서 괜찮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어머니가 먹기 싫으면 먹지 마세요~" 라고 말하며 그릇을 치웠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크리스티나는 "이탈리아에서 부담될까봐 한 번만 물어보는 편이고, 이제는 한국에서 세 번까지 물어봐야 한다는 것을 안다"고 밝혀 처음에는 고부간의 문화적 갈등 있었음을 고백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살림의 여왕' 특집에서 크리스티나는 "사실 나는 주부빵점이다!"며 "남편과 시어머니 옆에서 애교로 살림을 하게 하는 편"이라고 고백했다. 또 이 모습을 찍은 VCR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