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영화

'명량' 진중권 혹평 속 흥행…이순진 잡는 노민우 연기 주목

'명량' 노민우



'명량 진중권 혹평 속 흥행'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흥행 중인 영화 '명량'를 혹평했지만 그 인기는 식을줄 모르고 있다. 특히 '명량' 인기로 배우 노민우도 주목받고 있다.

배우 노민우가 최단 속도로 7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명량'으로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것이다.

노민우는 지난 7월 30일 개봉된 '명량'에서 저격수 하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강렬한 눈빛과 보는 이들을 압도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명량'은 개봉 8일 만에 700만 관객 돌파를 이뤄내며 대한민국에 '이순신 열풍'을 몰고 왔다. 1597년 임진왜란 6년,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쟁 명량대첩을 담아낸 전쟁 액션 대작인 '명량'은 연일 관객들과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흥행 순항 중이다.

영화의 흥행과 더불어 노민우 역시 '재발견'됐다. 섬뜩할 정도로 날카로운 눈빛으로 이순신(최민식)을 노리는 하루라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을 숨죽이게 만드는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

일부 관객들은 하루로 분한 노민우을 두고 "'명량'의 존재감" "카리스마 있고 임팩트 넘친다" "저격수 하루 나올 때마다 심쿵", "눈빛만으로 모든 것을 제압" 등 호평을 쏟아냈다.

노민우 역시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명량'의 700만 돌파 기념하는 '하루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노민우는 '명량'의 흥행 열풍을 이끈 주역으로 떠오른 동시에 지난달 내놓은 신곡 '더 늦기전에'를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