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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가요계 무서운 신인 등장…'슈스케' 박보람 '예뻐졌다' - 'K팝스타' 송하예 '처음이야' 주목

박보람 '예뻐졌다'-송하예 '처음이야'



'박보람 예뻐졌다-송하예 처음이야 주목'

실력파 신인 가수들이 화려한 가창력만으로 가요계를 흔들고 있다.

바로 '오디션 스타' 박보람과 송하예다. 엠넷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과 SBS 'K팝스타2' 출신 송하예는 방송 출연으로 주목받았던 인물이다. 이들의 장점은 바로 귀여운 외모와 폭발적인 가창력이다.

박보람은 7일 발표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예뻐졌다'로 음원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했다. 박보람의 데뷔 싱글 '예뻐졌다'는 지난 7일 공개된 직후 멜론, 엠넷닷컴, 벅스, 올레뮤직, 지니뮤직, 소리바다 등 주요 6개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며 음원차트를 올킬했다. 이밖에도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무서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예뻐졌다'는 예뻐지기 위해 노력했고, 그로 인해 달라진 모습으로 자신감을 얻어 자신을 사랑하게 됐다는 내용의 곡이다. 노래 제목처럼 박보람의 '예뻐진' 모습이 크게 화제가 됐다.

송하예도 데뷔 타이틀곡 '처음이야'로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송하예는 8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처음이야'를 공개했다. 공개직후 '송하예 처음이야'가 국내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처음이야'는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하지 못하는 풋풋한 소녀의 설레임을 표현한 곡이다. 쉽게 따라부르기 쉬운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공감 가사로 친숙함을 높였다.

화려함보다 담백함을 강조한 박보람과 송하예가 가요계 돌풍의 주역으로 떠오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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