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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엑소 포토북 신나라 레코드 등 품절 소식…프리미엄 세트 금값되나

신라나 레코드 홈페이지 엑소 포토북



그룹 엑소(EXO)의 포토북이 흥행 몰이 중이다.

신나라 레코드와 핫트랙스를 비롯한 각종 사이트에서 '엑소 포토북' 예약 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벌써부터 품절 사태가 발생했다.

포토북은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340페이지로 구성된 엑소 케이(EXO-K)와 엑소 엠(EXO-M)의 포토북은 각각 3만4000원이며 엑소 전 멤버가 담긴 340페이지 포토북 1권과 DVD로 구성된 세트 역시 3만4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가장 인기가 있는 품목은 케이스와 포토북 3권, DVD, 엽서로 구성된 프리미엄 세트다. 가격은 9만 9000원이다. 특히 프리미엄 세트는 1만장 한정반으로 넘버링이 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신나라에서 프리미엄 세트는 이미 품절된 상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