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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무한도전' 얼음 소금 관계 정리…"저온현상 발생하는 줄 알았는데"

'무한도전' 얼음 소금 현상



'얼음 소금관계'

'무한도전'에서 얼금과 소금의 관계를 정리했다.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각자의 얼음을 지키기 위해 서로를 쫓고 쫓는 '무도-폭염의 시대' 추격전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얼음을 소금에 놓으면 소금이 물을 흡수해서 얼음이 빨리 녹는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소금에두면 얼음 빨리녹는줄 지금알았음" "얼음이랑 소금이랑만나면 저온현상생기니까 얼음이녹는다네 지금까지 얼음이 안녹는줄 무도 생정 감사"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이날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더위 탈출을 위한 이색 추격전 '무도-폭염의 시대'를 소재로 진행됐다. 시간을 거슬러 500년 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조선시대로 돌아간 '무한도전' 멤버들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각자의 얼음을 보존해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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