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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추적 60분' 금강 물고기 떼죽음의 진실…현재 큰빗이끼벌레 번식 활발

'추적 60분' 큰빗이끼벌레



'추적 60분 금강 큰빗이끼벌레 현주소'

9일 방송된 KBS2 '추적 60분'의 '금강 떼죽음의 진실' 편에서 금강 물고기 집단 폐사의 원인을 분석했다.

제작진이 지난 한 달 동안 금강에 머무르면서 금강을 살펴본 결과, 4대강 사업 전·후 금강의 모습이 많이 달라졌음을 알 수 있었다. 4대강 사업지 곳곳에서 발견되는 '큰빗이끼벌레'를 비롯해 오염지표종인 '실지렁이' 등 이전에는 찾아볼 수 없었던 생물들이 금강에 자리 잡게 된 것이다.

제작진은 4대강 사업 전·후로 생긴 변화에 의문을 갖고 보트 탐사, 수중촬영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금강의 맨얼굴을 살펴봤다.

제작진과 함께 그 변화를 살펴본 김좌관 부산가톨릭대 교수(화경공학과)는 "지금 '바닥층으로부터 2m 정도까지는 생물이 살 수 없는 환경으로 변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4대강 변화에 대한 논란은 올해 낙동강, 영산강, 한강 등에서 대량 번식해 유해성 여부를 놓고 논란이 된 '큰빗이끼벌레'로 인해 다시금 도마에 올랐다.

'추적 60분' 제작진은 유해성 여부 및 번식 원인을 놓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는 큰빗이끼벌레에 대해 물고기를 이용한 독성 실험, 현미경 관찰을 통해 집중 탐색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