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JYP 가수 총출동 콜라보쇼 2PM 미스A 갓세븐 등 화려한 합동무대 선사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합동 콘서트 '2014 JYP 네이션-원 MIC'을 개최해 6000여 명의 관객에게 다양한 무대를 선사했다.

9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공연에는 소속사 대표 가수 겸 프로듀서인 박진영을 비롯해 2AM, 2PM, 선미, 핫펠트(예은), 미스A, 백아연, 15&, 갓세븐, 버나드박 등이 무대에 올랐다.

하나의 마이크로 JYP 소속 가수들을 연결한다는 콘서트 제목 '원 MIC'에 걸맞는 다양한 합동 무대로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암전된 무대에서 박진영이 가장 먼저 등장했다. '날 떠나지마'의 전주를 키보드 애드립 연주로 소화한 박진영에 이어 차례로 갓세븐, 버나드박, 2PM, 2AM, 15&, 백아연, 선미, 미스A, 핫펠트(예은) 등 모든 출연진들이 등장하며 팬들의 뜨거운 함성 속에 콘서트가 시작됐다.

SBS 'K팝스타 3' 우승 후 공식 무대에 처음 오른 버나드박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더 라스트 타임'을 불렀다. 또 미스A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입을 맞췄다.

그 외에도 백아연과 갓세븐의 마크·잭슨·뱀뱀이 부른 '어 굿 보이', 2AM 슬옹과 백아연의 '그대네요', 15& 백예린·2AM 조권·2PM 준케이의 '문득' 등 특색 있는 합동 무대가 이어졌다.

서울 공연으로 막을 연 '2014 JYP 네이션-원 MIC'는 30일 홍콩 아시아 월드 아레나, 다음달 5~7일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 제1체육관에서도 열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