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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싸이 컴백 앞서 화끈한 워밍업 '시티브레이크' 80분 공연



월드스타 싸이가 글로벌 신곡 발표에 앞서 국내에서 4만5000여 팬들 앞에서 화끈한 워밍업을 치렀다.

싸이는 9일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음악 축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시티브레이크 2014'에 출연했다. 그는 전설적인 헤비메탈 밴드 오지 오즈번의 공연에 앞서 오후 6시 메인 무대인 '슈퍼스테이지'에 올랐다.

싸이는 "데뷔 당시만 해도 이토록 롱런하리라 아무도 예상못한 가수, 여러 수식어를 뒤로 한 채 그냥 가수 싸이"라는 인사와 함께 무대를 시작했다. 그는 '챔피언' '연예인' '흔들어 주세요' '라잇 나우' '아버지' '강남스타일' 등 80여 분간 스무 곡 가까이 들려줬다. 마치 단독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열광적인 무대였다. 강렬한 메탈 사운드의 '챔피언'을 비롯해 라이브 밴드 연주의 구성에 맞춰 록 스타일로 편곡된 히트곡이 색다른 느낌을 전했다.



싸이는 최근 발표한 신곡 '행오버'를 들려주지 않아 아쉬움을 줬다. 그러나 최고의 히트곡 '강남스타일'을 부르자 스탠딩석은 물론 좌석의 관객들까지 일제히 말춤을 추며 열광했다.

한편 싸이는 조만간 댄스곡 '대디'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근 배우 정우성, 그룹 2NE1의 씨엘, '리틀싸이' 황민우가 출연하는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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