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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강예원 두 번째 유화 개인전 여의도 직장인과 함께 한다

강예원 두 번째 개인전/SM C&C 제공



배우 강예원이 11일부터 한 달간 유화 개인전 '아이 인 마이셀프(I IN MYSELF)'를 연다. 올해 3월 첫 번째 개인전 '사랑 그리고 마주보기'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개인 전시는 IFC 아트 프로젝트와 함께 한다. 서울 여의도에 있는 원(One) IFC를 찾는 직장인들에게 영감을 주고자 하는 취지며 강예원의 유화 작품이 이에 어울린다는 평가다.

그는 작품에 자신의 내면, 배우 강예원과 인간 강예원이 느끼는 감정을 담아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인간의 외로움, 갈등, 불안도 표현하려 했다는 후문이다.

'아이 인 마이셀프' 아트프로젝트 디렉터를 맡고 있는 최요한 감독은 "강예원의 열정과 표현주의 형식의 작품 세계는 작가로서 활동하는데 큰 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