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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내그녀) 비·크리스탈·엘, 대본 리딩 현장 공개

SBS 새 수목극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내그녀') 대본 리딩/SBS 제공



SBS 새 수목극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 비·크리스탈이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내그녀' 대본 연습은 이달 초 일산 SBS 제작센터에서 진행됐다. 드라마 '닥터챔프' '여인의 향기'로 함께 작업한 경험이 있는 박형기 감독·노지설 작가, 출연자 비(정지훈)·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정수정), 그룹 인피니트 엘(김명수)·호야, 박영규, 김혜은 등이 참석했다.

4년만에 안방에 복귀한 비는 숙명적인 사랑을 하는 현욱에 몰입했고 크리스탈은 씩씩하고 밝은 세나를 톡톡 튀게 표현했다. 뒤늦게 합류한 차예련도 연습에 집중하는 열의를 보였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드라마는 가요계를 배경으로 한다"며 "대본 연습부터 연기자들은 호흡을 잘 맞췄다. 방송이 시작되면 시청자는 좋은 기운을 얻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내그녀'는 음악을 꿈꾸는 여자와 비밀을 품고 있는 키다리 아저씨의 사랑을 그린다. '괜찮아 사랑이야'의 후속 작으로 내달 17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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