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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왕빛나 둘째 임신…"'비밀의 문' 하차 임신 때문"

왕빛나 둘째 임신/윌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왕빛나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첫 아이 출산 후 5년 만이다.

11일 온라인에선 왕빛나의 임신 소식이 화제다. 왕빛나는 현재 임신 8주차며 내년 5월 출산할 예정이다.

앞서 왕빛나는 SBS 새 월화극 '비밀의 문' 행수기생 운심 역에 캐스팅됐다. 그러나 지난달 말 개인 사정을 이유로 중도 하차한 바 있다.

이에 왕빛나의 소속사 측은 "임신 때문에 하차한 것이 맞다"며 "'비밀의 문' 캐스팅 당시엔 임신 초기여서 공식적으로 발표하기가 조심스러웠다"고 말했다.

왕빛나는 프로골퍼 정승우와 2007년 결혼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