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시크릿 소속사 "전효성 보일듯말듯 몸매 상상력 자극" 뮤비 매력 소개

시크릿의 전효성. /뉴시스



시크릿 전효성 과감한 노출 볼륨 몸매 눈길

전효성의 과감한 노출로 시크릿(전효성 정하나 송지은 한선화)의 새앨범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타이틀곡 '아임 인 러브' 뮤직비디오도 팬들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11일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그동안 선보이지 않은 시크릿의 색다른 매력으로 가득 차 있다.

탄력적인 몸매와 고혹적인 내레이션으로 이목을 끄는 전효성과 파격적인 블론드 컬러 단발로 변신한 정하나, 귀를 사로잡는 매력적인 가창력을 앞세운 송지은, 사랑에 빠진 남성의 넥타이를 잡아 당기며 물오른 연기력과 미모를 자랑하는 한선화의 조합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풍성한 볼거리로 한 편의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를 탄생시켰다.

특히 영상 후반부에 정하나의 과감한 레이스 시스루 룩과 여성들의 영원한 워너비 몸매 전효성의 보일 듯 말 듯 상상력을 자극하는 하이라이트 장면은 남성 팬들의 가슴에 불을 지피기 충분한 모습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너에게 푹 빠져 버려서 하루하루가 위험해져'라고 당돌하게 고백하는 시크릿은 더 이상 수줍은 소녀의 면모를 벗어 던지고 과감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신여성'으로 거듭났다.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반전 조합'으로 성숙한 미모는 물론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원하고도 섹시한 보컬이 이를 입증한다"고 밝혔다.

시크릿은 이날 서울 강남역 11번 출구에 위치한 M-스테이지에서 새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오픈 쇼케이스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