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비밀의 문' 한석규·이제훈 재회 커플의 대본 연습 현장

SBS 새 월화극 '비밀의 문' 한석규·이제훈/SBS 제공



SBS 새 월화극 '비밀의 문'(부제 '의궤살인사건')의 첫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달 26일 한석규와 이제훈, 김유정, 박은빈, 김민종 등 출연 배우들은 SBS 일산제작센터를 방문했다.

영조 역을 맡은 한석규는 SBS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 이후 3년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실감나는 연기를 했고 사도세자 이선 역의 이제훈은 군 제대 직후지만 여전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살렸다. 특히 두 사람은 2012년 영화 '파바로티'에서 사제지간으로 함께 출연한 적이 있어 이번 대본 연습 현장에서도 환상의 호흡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비밀의 문' 제작진은 "처음 합을 맞춰본 자리였음에도 출연진 모두 자신의 배역을 이해하고 표현했다"며 "세심하게 준비하고 고민하며 애쓰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작품은 강력한 왕권을 지향했던 영조와 신분의 귀천이 없는 세상을 주창했던 사도세자의 대립을 담는다. 여기에 의궤 관련 살인 사건이라는 궁중 미스터리를 더해 역사를 재해석한다. '유혹'의 후속 작으로 내달 중순 방송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