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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사재혁 '뉴스토리'에서 근황 전해…고통스런 재활 과정 공개

SBS '뉴스토리' 사재혁/SBS 제공



SBS '뉴스토리'가 12일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을 준비 중인 사재혁 선수를 조명했다.

남자 역도 사재혁 선수는 2012 런던 올림픽에서 팔꿈치가 탈구되는 부상을 입으며 경기장에서 쓰러졌다. 2008 베이징에 이어 올림픽 2연패를 노리던 그는 끝까지 바벨을 놓지 않으려다 부상을 입었고 이 모습에 많은 국민들은 안타까워했다.

이후 그는 15년 동안 해 온 선수생활을 그만 둬야 할 만큼 심각한 부상에 시달렸고 오랜 기간 방황했다.

2년이 지난 현재 사재혁 선수는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으로 재기를 노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선 사재혁 선수의 고통스러운 재활 훈련 과정을 지켜 본 주변인들과 국가대표를 함께 지낸 장미란 전 역도선수의 이야기를 들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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