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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김가연 클래스가 다른 1등 내조…임요환 위한 가정 PC방에 야식 메뉴판까지 구비

김가연



배우 김가연의 일등 내조가 남성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샀다.

김가연은 12일 KBS2 '1대 100'에 출연해 최후의 1인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가연은 게임 황제인 임요환을 위해 방 안을 PC방 수준으로 꾸며놨다고 밝혔다. 김가연은 "게임을 하는 임요환을 위해 방을 PC방 수준으로 꾸몄다. 모니터도 2~3대가 있고 안마의자와 테라피 시스템도 갖춰놨다"고 밝혔다.

빼어난 요리 실력으로 유명한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을 위한 야식 메뉴판까지 구비해 놨다고 밝혔다. 김가연은 "흔히 먹는 떡볶이 튀김은 기본적으로 있고, 남편이 아메리카노를 많이 먹어서 수플레 등 단 음식도 준비됐다"고 말했다.

김가연은 아직 결혼식을 치르지 않은 것에 대해 "50세 전에는 할 것이다. 결혼식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서운하지는 않다. 그래도 언젠가 결혼식은 할 것이다. 그동안 뿌린 돈이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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