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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트로트의 연인' 신성록·이이경 종영 소감…후속작 '연애의 발견'

KBS2 월화극 '트로트의 연인' 신성록(좌)·이이경/JS픽쳐스(좌)·HB엔터테인먼트 제공



KBS2 월화극 '트로트의 연인' 신성록·이이경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신성록은 "대본 리딩 때부터 출연진의 합이 좋았고 현장 분위기도 유쾌해 늘 즐거웠다"며 섭섭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조근우를 멋지게 만들어 준 감독·작가님을 비롯해 더운 날씨에 고생한 제작진에게 감사하다"며 "조근우를 응원하고 펄펄 끓는 사랑을 보내 준 시청자에게도 고맙다"고 덧붙였다.

신성록이 연기한 조근우는 기획사 샤인 스타의 젊은 사장이다. 그는 능청스럽고 진지하게 웃기는 코믹 연기로 호평받았다.

이이경도 소속사 트위터를 통해 "감독님, 작가님, 선·후배 동료 배우님 그리고 스태프분들 감사합니다. 자신감을 얻은 작품이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짧은 등장이었지만 최선을 다하고 싶었다"며 "신효열이 비열하고 미워 보일 수 있도록 애드리브를 많이 준비했는데 감독님이 흔쾌히 허락해 주어서 정말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트로트의 연인'에서 경쟁자 장준현(지현우)를 곤경에 빠트리기 위해 꾀를 부리는 가수 신효열 역을 맡았다.

작품은 지난 12일 종영했으며 문정혁·정유미 주연의 '연애의 발견'이 오는 18일부터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