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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지현우·정은지 로맨스 결말은?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지현우·정은지/제이에스픽쳐스 제공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지현우·정은지가 캠핑 데이트를 즐겼다.

12일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커플 옷을 맞춰 입고 계곡에 앉아 어깨에 기대거나 팔베개를 한 채 잔디밭에 누워 있다.

이날 방송에서 장준현(지현우)는 최춘희(정은지)를 위해 기타 연주를 하며 둘만의 미니콘서트도 연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에서 꿀이 떨어질 듯해 시청자의 설렘 지수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트로트의 연인'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춘장커플(최춘희·장준현)에 많은 관심을 보여 주어서 고맙다"며 "최춘희가 꿈과 사랑을 모두 쟁취할 수 있을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지난 11일 방송은 최춘희가 엄마 성주(이연경)의 사고가 장준현의 엄마 화순(지수원)과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채면서 마무리돼 장준현과 최춘희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그려낼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로트의 연인'은 12일 종영되며 월화드라마 후속 작 '연애의 발견'이 오는 18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