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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유혹' 네 남녀 관계 이렇게 된다?

SBS 월화드라마 '유혹'/이김프로덕션 제공



SBS 월화드라마 '유혹' 권상우·최지우·박하선·이정진이 파티장에서 마주했다.

12일 공개된 사진 속에서 네 사람은 화려한 분위기에 걸맞은 복장을 하고 파티장에서 만났다. 차석훈(권상우)·유세영(최지우), 강민우(이정진)·나홍주(박하선)가 각각 커플을 이뤄 나란히 서있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차석훈은 그동안의 수수한 스타일을 벗어 던지고 말끔한 정장을 입었다. 그와 함께 있는 유세영은 어느 때보다 더 화려하고 우아한 자태를 보이고 있다.

나홍주는 단아한 간호사복이 아닌 세련된 검정 드레스로 미모를 빛내고 있으며 그의 옆에서 강민우는 강렬한 정장 차림으로 남성미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은 차석훈과 유세영이 조심스럽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마무리되면서 네 남녀의 관계가 전환될 것임을 예고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