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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마마' 정준호 상사 손성윤 "턱에 힘빼" 자체 주문 완벽 캐릭터 몰입

MBC 주말드라마 '마마'의 손성윤



MBC 주말드라마 '마마'의 손성윤이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는 사진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마마'에서 강래연 역으로 1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 손성윤은 자신의 트위터에 대본 연습 현장에서 매끈한 피부가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대본에는 '턱에 힘 빼!' '강래연'이라고 적혀 있어 캐릭터 몰입도를 엿볼 수 있다.

'마마'에서 강래연은 남자 주인공 태주(정준호)가 다니는 회사의 본부장으로 청순하고 연약한 외모에 뛰어난 능력을 겸비하나 인물이다. 모든 남자들의 이상형이지만 도도한 이미지 때문에 남성들이 가까이 하지 못하는 인물이다.

손성윤은 매회마다 포켓볼, 스쿼시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마'는 죽음을 앞두고 하나뿐인 아이에게 가족을 만들어 주려는 한 여자와 남편의 옛 연인과 친구가 되는 한 여자의 우정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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