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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교황방한] KBS 파노라마, 교황의 삶 조명…전기 집필 공동 저자 만나

'KBS 파노라마' 프란치스코, 보통 사람들의 교황/KBS 제공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가운데 'KBS파노라마'가 14일 교황의 삶을 조명한다.

교황의 소년 시절 이름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고글리오다. 남미의 중심 아르헨티나에서 평생을 보낸 그는 회계사였던 아버지 덕분에 중산층 가정에서 유년시절을 보내며 자랐다. 아르헨티나의 여느 아이들처럼 여자친구를 사귀고 축구와 탱고를 좋아하는 아주 평범한 소년이었다.

그런데 그는 현재 국경과 인종, 종교를 넘어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있는 특별한 존재가 됐다. 무엇이 그를 변화시킨 것일까?

'KBS파노라마'는 교황의 전기를 집필한 암브로게티와 세르히오 루빈 두 공동저자를 만나 교황의 삶을 들여다보았다. 두 사람은 2년 동안 교황과 직접 만나 그의 깊은 내면을 연구해 왔다.

한편 KBS는 교황방한주관방송사로서 주요 동정과 미사 행사를 '124시간 웹캐스팅'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K'로 실시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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