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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정지훈·크리스탈·엘 그리고 베스티 해령…내일 첫 촬영 '내그녀' 라인업

SBS 새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해령/YNB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베스티 해령(본명 나해령)이 정지훈·크리스탈 주연의 SBS 수목극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에 출연한다.

해령은 작품에서 라음 역으로 출연한다.

해령은 작품에서 라음 역을 맡았다. 라음은 고혹적인 미모에 빼어난 가창력까지 겸비한 섹시 톱가수다.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그룹 AnA의 사우(엘)가 보낸 구애마저 거절하는 시크한 인물이다.

해령은 "라음의 매력을 섹시하면서도 도발적으로 그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그는 현재 KBS2 금요극 '하이스쿨 러브온'에 출연하고 있다.

'내그녀'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기획사 AnA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꿈 많은 세나와 비밀 많은 현욱의 꿈과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이다. '닥터 챔프' '여인의 향기' 등을 만든 박형기 PD와 노지설 작가가 함께 한 작품이다. '괜찮아 사랑이야'의 후속 작으로 내달 17일 첫 방송되며 '내그녀'는 오는 15일 첫 촬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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