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사랑만 할래' 남보라 눈물 연기 호평…"매회 실력 늘어"

SBS 일일극 '사랑만 할래' 남보라/방송캡처



SBS 일일극 '사랑만 할래' 남보라가 눈물 연기로 시청자의 마음을 먹먹하게 하고 있다.

김샛별(남보라)은 어린 나이에 미혼모가 됐지만 낮에는 가사도우미, 밤에는 동대문에서 일하며 씩씩하게 살아 간다. 영리한 딸 수아(한서진)와는 애틋한 모녀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남보라는 매회 김샛별의 감정을 다양한 눈물로 소화하고 있다. 맹장이 터질 때까지 참아 고통을 호소하는 딸 앞에선 가슴 아픈 눈물을 흘리고, 사랑하는 남자 최재민(이규환)에게 딸의 존재를 알지 못하도록 숨긴 자신이 원망스러워 오열하기도 한다.

이에 '사랑만 할래' 드라마 게시판에는 "눈물 마를 날 없는 샛별이! 보기만 해도 눈물이 난다" "사랑 받고 싶지만 엄마로서 살아가야 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요" "같이 눈물 흘릴 수 밖에 없는 연기! 매번 우는 연기가 느는 것 같다"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