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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SBS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공효진 오키나와 여행…공동 1위 벗어날까?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공효진/지티엔터테인먼트·CJ E&M 제공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이하 '괜사') 조인성과 공효진이 오키나와 여행을 떠난다. 이번 오키나와 여행은 두 사람의 사랑이 절정을 향해 가는 중요한 계기다. 장재열(조인성)과 지해수(공효진)는 여행을 하면서 더 깊은 사랑을 할 예정이다.

14일 공개된 사진 속 장재열과 지해수는 포옹하고 있다. 두 눈을 감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이전과는 다른 깊은 감성과 분위기가 느껴진다.

오키나와 촬영은 시사원, 무라사키무라, 만좌모, 류쿠무라, 아포가마, 아메리칸 빌리지 같은 아름다운 자연으로 유명한 주요 관광지에서 진행됐다. 이 장면들과 어우러질 배경 음악이 8회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란 분석이다.

지해수와 장재열이 위기를 극복하고 사랑할 수 있을지 또 지해수가 남자 불안증을 치유할 수 있을 지에 시청자의 관심이 높은 상태다. 작품은 지난 13일 시청률 11%(TNmS·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11%)와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하며 팽팽하게 경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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