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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조선총잡이' 이준기 사용법 즐거움 가득…1위 재탈환?

KBS2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이준기/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KBS 미디어 제공



KBS2 수목드라마 '조선 총잡이' 이준기 사용법이 시청자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이준기는 작품에서 청년 무사부터 총잡이, 일본 상인, 세상을 바꿀 민중의 영웅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고 있다. 1인 다역을 소화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다. 속도감 넘치는 내용 전개 속에서 액션, 로맨스, 코믹 연기를 하며 캐릭터와 작품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지난 13일엔 민초들 사이에서 만월의 흑포수라는 별칭까지 얻으며 영웅으로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

원수 최원신(유오성)에게 총탄 세 발을 쏘면서 복수에 성공한 그는 허망함에 빠질 무렵 세상의 부조리를 보게 됐다. 처음으로 사람을 살리는데 총을 썼다. 최 대감집에서 매질을 당하던 노비들의 문서를 모두 태워 그들에게 자유를 준 것이다. 보름달을 등지고 나타나 노비를 풀어준다 해 만월의 흑포수라 불리게 됐다.

'조선 총잡이' 시청자들은 드라마 게시판과 SNS를 통해 민중의 영웅으로 다시 태어난 박윤강에 기대감을 보였다. 지난 13일 방송은 시청률 10.1%(TNmS·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동시간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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