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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SM,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8개 작품 본상 수상 쾌거

SM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품



세계적 디자인 시상식…슈주 5집·엑소 1집 등 선정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인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4'에서 8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18일 SM에 따르면 SM은 이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4' 중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어워드의 패키지 부문에서 슈퍼주니어 정규 5집 '미스터 심플',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샤이니 정규 3집 '더 미스콘셉션스 오브 유 미 어스'와 미니 4집 '셜록', 에프엑스 미니 2집 '일렉트로닉 쇼크'와 정규 2집 '핑크 테이프', 엑소 미니 1집 '마마'와 정규 1집 '엑소 엑소/리패키지 으르렁' 등 총 8개 작품이 본상을 수상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IDEA 어워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다. 제품 디자인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 어워드 등 세 분야로 나뉘어 수상작을 결정한다.

한편 SM은 지난 1월 한국 엔터테인먼트 기업 최초로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엑소의 BI(브랜드 아이덴티티) 및 엑소와 소녀시대 음반 패키지 등 4개 작품이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