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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 스킨십 수위 어느 정도일까

KBS2 새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제이에스픽쳐스 제공



KBS2 새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 스킨십 수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4일 '연애의 발견'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출연 배우들의 키스신과 베드신이 담겼다. 이 드라마를 집필하는 정현정 작가는 그동안 성인들의 대담한 연애를 다뤄 마니아를 형성해 왔다. '연애의 발견' 수위가 궁금해지는 이유다.

제작진은 "'연애의 발견' 주인공들은 모두 30대다"며 "어른들의 연애라는 뜻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 성인 남녀가 연애하는 수준에서 스킨십을 그려낼 예정"이라며 "적나라하다는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표현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남자주인공 강태하 역의 문정혁도 "수위가 높다 혹은 낮다의 문제는 아니다"며 "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공감할 수 있느냐가 포인트다"고 설명했다..

'연애의 발견'은 교제 2년차에 접어든 한여름(정유미)과 남하진(성준) 사이에 한여름의 예전 남친인 강태하가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리얼연애공감드라마다. 18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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