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유혹' 권상우·손태영 임신 태몽은 박하선이 꿨다?

SBS 월화드라마 '유혹' 권상우·박하선/SBS 제공



SBS 월화드라마 '유혹'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의 임신을 언급했다.

18일 일산 SBS에서 열린 드라마 간담회에서 권상우는 "박하선은 지난달 제작발표회 당시 (손태영의) 임신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지난달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박하선은 "꿈을 꿨는데 구렁이가 집에 들어와 허벅지를 물었다"며 "주위에 임신 할 만한 사람이 없는데 둘러보니 권상우가 아닌가 싶었다"고 말한 바 있다.

권상우는 제작발표회에서 소식을 전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임신 3개월은 안정을 취해야 하는 기간이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지나고 이야기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손태영의 둘째 출산 예정일은 내년 2월이며 태명은 첫째 아들 룩희가 지어준 하트로 알려졌다.

한편 '유혹'은 벼랑 끝에 몰린 한 남자가 매혹적인 제안에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면서 벌어지는 네 남녀의 사랑을 담았다. 최지우·권상우·이정진·박하선은 사랑과 불륜의 아슬한 경계를 표현해 왔다. 10회(18일)부터는 최지우·권상우, 이정진·박하선의 관계가 명확해지면서 극에 탄력이 붙을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