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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달콤한 나의 도시' '즐거운가'…SBS 교양·예능 부분 개편

SBS '달콤한 나의 도시'/SBS 제공



SBS가 교양과 예능 프로그램을 부분 개편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엔 '달콤한 나의 도시', 일요일 오후 4시엔 '즐거운 가(家)!'를 편성했다.

'달콤한 나의 도시'는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도시의 법칙 인 뉴욕' 후속 작인 이 프로그램은 서른 살 즈음의 일반인 여성 4명이 출연해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남자친구가 없는 미모의 변호사부터 올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대기업 사원, 살찌는 체질이라 슬픈 발랄한 영어 강사, 나이 서른에 남자친구를 군대에 보내야 하는 헤어 디자이너까지, 이들 4명은 남자·사랑·결혼·돈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달콤한 나의 도시'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연출한 PD와 작가가 만든다.

SBS '즐거운가' 이재룡(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김병만·정겨운·송창의·장동민·민혁·민아/SBS 제공



오는 31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4시엔 김병만이 출연하는 '즐거운 가!'가 방송된다. 지난 18일 KBS·MBC·SBS가 일요일 오후 예능프로그램을 오후 4시 50분에 시작하는 것으로 합의한 가운데 SBS가 일요일 오후 예능에 초강수를 던진 것으로 분석된다. '즐거운 가!'는 친환경 공동체 만들기 프로젝트로 '인기가요' '일요일이 좋다' 사이에 편성됐다.

'즐거운 가!'는 마을 한 곳을 골라 출연진이 직접 집을 짓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텃밭을 가꾸며 농작물을 수확하고 가축을 기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병만·송창의·장동민·이재룡·정겨운·민혁·민아가 출연해 각자의 희망이 담긴 집과 공동체를 만들 예정이다. 특히 SBS는 이 프로젝트에 1억 원을 지원한다. 완성된 집은 방송 종료 후 지역 사회 공공 목적을 위해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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