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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NH미디어-내가네트워크, 4년 동안 준비한 프로젝트 걸그룹 라붐 공개

라붐



NH미디어와 내가네트워크가 손잡고 프로젝트 신인 걸그룹을 선보인다.

두 엔터테인먼트사는 지난 4년간 준비한 프로젝트 신인 걸그룹 라붐(LABOUM)의 신곡 1차 티저영상을 19일 웹사이트와 공식SNS 및 양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팀명 라붐은 프랑스어로 '파티'라는 뜻으로, 기존 걸그룹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무기로 내세웠다.

특히 라붐은 현재 대형 가수들이 활동하고 있는 두 기획사의 합작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아울러 두 주식회사의 공동 제작 형태로, 기존의 멤버 교류식 합작과는 큰 차이점을 보이고 있다.

양 측은 "상장사인 SM, YG, JYP 와 같은 대형기획사의 삼파전 속에서 이번 두 엔터테인먼트사의 공동제작 성과에 따라 앞으로 음반사의 제작방식에 큰 판도 변화가 기대되고 있다"며 "그에 따른 시너지효과 역시 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NH미디어에는 현재 임창정, 김종서, 유키스가 소속돼 있으며, 내가네트워크는 브라운아이드걸스와 윤일상을 비롯한 작곡가들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다.

한편 라붐 프로젝트 미니앨범 '쁘띠 마카롱'은 오는 28일 정오에 공개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