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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송혜교·탕웨이 한중 '분위기 여신' 희비 엇갈려



탕웨이, 김태용 감독과 결혼 신혼여행…송혜교 수십억대 탈세 비난 여론

분위기 여신으로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주목받는 탕웨이와 송혜교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19일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의 정식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의 축하가 끊이지 않고 있다.

김태용 감독의 소속사인 영화사 봄은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가 양가 부모를 비롯한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정식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온라인에선 이날 오후 김태용·탕웨이가 LA로 신혼 여행을 떠나는 출국 사진도 화제다. 함께 공개된 웨딩 사진에 대해서 누리꾼들은 '탕웨이가 한국에 시집올 줄이야' '여신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한국의 대표 분위기 여신인 송혜교는 탈세 논란에 공식 사과했지만 활동에 먹구름이 낄 것으로 보인다는 반응이다.

송혜교 측은 19일 수십억 원대 종합소득세 신고를 누락한 것과 관련해 "무지에서 비롯된 잘못된 세무처리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고 밝혔다.

송혜교는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개봉 (내달 3일)을 앞두고 있다. 이에 영화 배급사인 CJ 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로선 영화 일정에 변동 사항이 없다"고 말했다.

이번 탈세 논란은 한류 톱 여배우로서 이미지 실추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드라마 '가을동화' '올인' '풀하우스'로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었고 중국 영화 '일대종사' '태평륜' 등에도 출연하며 해외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탈세 논란이 향후 활동에 어떤 영향을 줄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