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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군무식자' 헨리 '우리동네예체능'서 놀라운 완벽 매력 '테니스 천재' 실력은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의 헨리



'우리동네 예체능' 헨리의 매력 본색 공개

'군무식자' 헨리가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180도 다른 완벽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헨리는 19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했다. 7번째 종목인 테니스 편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헨리는 강호동·정형돈·이규혁·양상국 등 고정 출연자 외에 테니스 고수로 소문난 신현준·성시경·차유람과 함께 스페셜 선수로 출연했다.

헨리는 가벼운 몸놀림으로 코트 구석구석을 누볐고, 특유의 '뿜 씩 서브'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헨리는 정형돈·양상국·이규혁 등 '테니스 신생아' 3인방에게 "테니스 서브에는 '뿜'과 '씩' 두 가지가 있다"며 "첫 번째 서브는 강하게 뿜~, 두 번째 서브는 가볍게 씩"이라는 설명과 함께 시범을 보였다.

신현준은 헨리의 테니스 실력을 지켜보고 "정말 잘 친다. 폼이 정말 예쁘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

헨리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돌출 행동을 하는 문제 병사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