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우리동네예체능' 남남케미 헨리·양상국, 정형돈·성시경

KBS2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 편 양상국·헨리



KBS2 '우리동네예체능'(이하 '예체능') 남남 커플이 의외의 케미를 만들어내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9일 '예체능' 7번째 종목 테니스 편에는 기존 멤버(강호동·정형돈·이규혁·양상국)와 연예계 테니스 고수 신현준·성시경·차유람, 스페셜 선수 헨리가 함께 했다.

헨리는 이날 자신의 파트너로 등장한 양상국에게 굴욕을 안겼다. 그는 양상국에게 "당신이 차유람이세요?"라고 물어 양상국과 차유람을 동시에 민망하게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사투리로 케미를 자아냈다. 헨리는 양상국에게 "와이라노 똑띠하라"를 배우며 테니스어 삼매경에 빠졌다.

KBS2 '우리동네예체능' 정형돈·성시경



이날 '예체능'에선 헨리·양상국 외에 정형돈·성시경의 앙숙 콘셉트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시경의 까칠한 면모와 정형돈의 밀당이 어우러져 두 사람은 등장하는 내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성시경과의 만남에 앞서 "나 시경이랑 안 할래. 시경이는 못 하면 맨날 혼낸단 말이야"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특히 연예계 대표 테니스 강자 성코비치(성시경+조코비치) 성시경은 정형돈과 스파르타 훈련에 돌입해 정형돈을 괴롭게 하는 카리스마를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