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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당구여신' 차유람 "얼굴에 경련이 일어나는 줄"…'예체능' 시청 소감 남겨

차유람 트위터



'당구여신' 차유람이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시청 소감을 밝혔다.

차유람은 2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와 저는 웃다가 끝났네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진짜 웃다가 얼굴에 경련이 일어나는 줄 알았어요. 저분들 정말 웃겨요. 테니스가 이렇게 웃길 수 있다니. 다음 주가 기다려지네요"라고 '예체능' 본방 사수 소감을 남겼다.

앞서 차유람은 지난 19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 '예체능'에 출연해 테니스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차유람 외에 강호동, 정형돈, 이규혁, 양상국, 신현준, 성시경, 헨리 등이 함께 출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