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윤종신 아내 전미라, 세 아이 엄마 타이틀 대신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 코치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전미라/방송캡처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KBS2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 편 코치로 합류했다.

지난 19일 '우리동네 예체능' 예고편에선 테니스 편의 새로운 멤버인 가수 성시경과 헨리, 배우 이규혁과 신현준, 당구선수 차유람이 등장했다.

특히 한국 최초 ATP투어에서 우승한 이형택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 윔블던 주니어 세계 2위를 기록한 전미라 선수가 코치로 합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아들 윤라익과 딸 윤라오·윤라임을 둔 세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전직 테니스 선수로서 최근에는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