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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해외연예

'스포츠광' 마고 로비 풀럼 팬 인증…"토요일 코티지에서 만나요"

마고 로지



할리우드 여배우 마고 로비(24)가 잉글랜드 챔피언십 풀럼 팬임을 인증해 주목받고 있다.

마고 로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풀럼 유니폼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마고 로비가 지난 17일 풀럼의 홈구장 크라벤 코티지를 방문해 밀월과의 챔피언십 경기를 응원한 것이다. 그러나 풀럼은 마고 로비의 열띤 응원에도 불구하고 0-1로 패했다.

마고 로비는 사진과 함께 "토요일 코티지에서 만나요"라는 글을 남겨 주목받고 있다. 이는 23일 오후 10시에 진행되는 더비 카운티 FC와의 잉글랜드 풋볼 리그 챔피언십 경기를 관전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마고 로비는 풀럼 외에도 미국의 아이스하키팀인 뉴욕 레인저스의 열렬한 팬으로도 알려져 있어 할리우드에서 열정적인 '스포츠광'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마고 로비는 국내서도 흥행했던 영화 '어바웃 타임'에서 남자주인공의 첫 사랑 샬롯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도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로비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와의 열애설이 보도된 데 이어 미란다 커와 이혼한 올랜도 볼룸(37)과도 올해 초 열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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